중위권은 잘하는 과목을 확실한 무기로 만드는 것이 in 서울 전략의 출발점이다. 자신 있는 과목(예: 국어 2등급)은 예습·복습만 꾸준히 해도 1등급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공부해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다. 내신은 선생님 성향에 따라 출제 방식이 다르므로 수업 후 혼자 복습하며 빈틈없이 공부하고, 모의고사 공부도 병행해야 수능 최저에서 강점 과목이 힘을 발휘한다.
실천 팁
잘하는 과목은 무조건 1등급 목표로,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한다.
수업 후 혼자 복습으로 내신 빈틈을 메우고, 주말에는 일주일 배운 내용을 문제로 확인한다.
내신과 모의고사 시험 형태가 다른 학교라면 모의고사 공부도 따로 챙긴다.
성적이 끝내 안 오르는 과목이 있다면 반영 교과가 적은 대학(예: 국어·사회·영어만 반영)도 전략으로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