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음에 답하기 위해 읽어야 할 '다음 글'에는 지문(본문)뿐 아니라 발문(물음), 답(선택지), 보기, 어휘 풀이, 줄거리까지 모두 포함된다. 대부분 학생은 이 중 일부에만 신경 쓰기 때문에 국어가 어렵다고 느낀다. 국어 시험에는 출제와 무관한 정보가 없으므로 글의 일부만 읽고 풀겠다는 희망을 버리고, 개괄·세부·핵심·추론 정보를 모두 읽어내는 몰입이 필요하다.
실천 팁
문제를 풀 때 지문·발문·보기·선택지·어휘 풀이·줄거리를 모두 '읽어야 할 글'로 취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