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외우기만 하는 수동적 공부는 학습 효율이 낮다(학습 피라미드에서 강의 듣기 5%, 읽기 10%). 토론은 50%, 직접 해보기 75%, 서로 설명하기는 90%의 효율을 보이므로, 배운 내용을 자기 방식으로 재해석해 말하고 가르치는 능동적 공부(내면화)로 바꿔야 한다. 수업 시간에도 멍하니 듣지 말고 질문·발표·필기로 참여해야 한다.
실천 팁
공부한 내용을 입으로 말하고 친구에게 설명한다. 친구가 없으면 자신이나 인형에게 설명해도 된다.
수업 시간에 질문하고 발표하며 손으로 받아 적는 등 몸을 움직여 졸음을 예방한다.
선생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내용을 어떻게 설명할지 구성해 보면 여러 번 읽고 완전히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