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학 등 내신 과학은 개념을 확실히 이해한 뒤 표·그래프를 분석하는 자료 해석 문제를 풀 수 있어야 1등급이 나온다. 교과서의 예시·그림 자료가 그대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고, '옳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유형은 모든 보기의 정오를 따지는 공부가 필요하다. 또한 과목 선택 자체가 전략이다. 진로 설계 역량을 보여주고 상위권 대학 평가(정시에서도 교과 이수 반영 확대)에 직결되기 때문이다.
실천 팁
공부한 내용을 설명하고 정리하는 연습으로 개념 이해 정도를 확인한다.
문제풀이 수업 전 반드시 스스로 먼저 풀고,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분석한다.
교과서 예시·그림을 눈에 익히고, 채점에 그치지 말고 모든 보기의 정오를 따진다.
흥미(무엇을 좋아하는지)와 적성(무엇을 잘하는지), 희망 전공을 고려해 선택과목을 정한다. 통합과학은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전공과목에서 고난도 문항이 나오기 쉬우니 확인해 둔다.